시흥시, '시민 감동 클래식 콘서트' 내달 8일 개최
시흥시, '시민 감동 클래식 콘서트' 내달 8일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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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6월 8일 오후 7시 30분 갯골생태공원에서 시 승격 30주년 기념 '시민 감동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 승격 30주년을 축하하고 시민화합을 위한 행사로 기획됐으며, 품격있는 클래식 공연과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더욱 깊이 있고 풍성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세월과 인생을 노래하고 온몸으로 감동을 전해주는 음악인 장사익, 상처받고 아픈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목소리를 지닌 복면가왕 역대 가왕 출신의 소향, 실력파 소프라노 강혜정, 바리톤 장철준을 비롯해 시립예술단과 '베토벤 바이러스의 마에스트로' 서희태 지휘자가 이끄는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출연해 봄밤을 클래식으로 수놓는다.

6월 늦은 봄 저녁 고즈넉한 갯골생태공원에서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이번 공연은 지역별 안배를 위해 20일 오후 2시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할 예정이며 입장권 미소지자도 입석 관람이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시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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