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정보] 방탄소년단 정국, 멤버들의 15년 후 '꽃중년' 모습 그려내
[아이돌정보] 방탄소년단 정국, 멤버들의 15년 후 '꽃중년' 모습 그려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7 11: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식트위터 통해 "편집하면서 웃겨 숨넘어갈 뻔..."이라는 글과 함께 편집한 이미지 올려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지금으로부터 15년 후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17일 방탄소년단 공식트위터를 통해  “한 15년 뒤쯤 예상해봅니다. 편집하면서 웃겨 숨넘어갈 뻔했네”라는 게시글과 함께 멤버들의 15년 뒤 모습을 포토샵한 이미지를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콧수염이 연하게 그려져 있으면서도 연륜있는 중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방탄소년단 SNS
사진=방탄소년단 SNS

이에 누리꾼들은 “걱정마 대머리어도 뚱뚱해져도... 그 어떤 모습이라도 방탄이라 좋은거니까 절대로 잡은 손 놓지않을께"(앙**), “나 사진만 보고 빵터져서 어떤 금손팬이 또 이런 고퀄을~그랬는데... 정국이였어... 사진을 너무 집중해서 하나하나 보니라고 누가썼는지 안보였어... 그나저나 꾹아 ㅋㅋ 꽃중년인데?? 역시 디너쇼까지 문제없겠어. 우리 오래보는 걸로”(별**), “아... 몬산다 증말... 그 와중에도 고우신 이 분들 제가 끝까지 사랑할랍니다”(퍼**)라는 댓글을 달면서 영원한 팬이 되겠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세렌디피티'(Serendipity)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1억뷰를 돌파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16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017년 9월 공개된 방탄소년단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 인트로곡 '세렌디피티'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9시께 유튜브 조회수 1억 건을 넘겼다고 밝혔다. 이 뮤직비디오는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솔로곡으로 앨범의 컴백 트레일러 영상으로 공개됐다.

이를 통해 방탄소년단은 컴백 트레일러 뮤직비디오 첫 1억뷰 돌파와 동시에, 통산 19번째 1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면서 이 부문 한국 가수 최다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