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0일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안산시, 20일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7 1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근로 의사가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근로기간은 7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이며 모집인원은 240명으로 '달 드는 언덕 마을공방 운영' 등 21개 사업에 투입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근로 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외국인등록번호 소지자 포함)의 안산시민으로,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면 가능하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권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접수 시작일 기준으로 연속해 동일유형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2년을 초과해 반복 참여한 시민 등은 사업에서 제외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 참여자는 주 25∼30시간, 65세 이상 참여자는 주 15시간으로 월 임금은 주휴·월차수당, 간식비를 포함해 70만∼130만 원으로 책정된다. 신청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본인 및 세대원 도장을 가지고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자 발표는 7월 3일 개별 통보하며 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