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버팀병원, 가정의 달 맞아 ‘영통3동 경로잔치’서 의료지원 전개
수원버팀병원, 가정의 달 맞아 ‘영통3동 경로잔치’서 의료지원 전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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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수원 영통 3동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었다.

지난 16일(목) 수원 영통 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영통 3동 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영통3동 경로잔치’가 열려 70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경로잔치에는 약 7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하였으며 노인복지에 힘써주신 어르신 표창, 장수 어르신께 기념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찬 및 축하공연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로 행사의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영통구에 위치한 수원버팀병원(병원장 박준수)이 의료지원을 전개하여 어르신들의 기초 건강검진을 위한 혈당, 혈압 체크와 함께 건강상담을 진행해드리며 많은 인파가 몰린 만큼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수원 버팀병원 박준수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을 위해 힘써주신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가 진행되어 뜻깊다”라며, “개원 초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자는 버팀병원의 목표를 이어가며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지역민의 건강을 지켜드리는 의료기관이 되고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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