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0영어, 가맹점과 상생 가맹을 위한 '로열티 無 정책' 시행
3030영어, 가맹점과 상생 가맹을 위한 '로열티 無 정책' 시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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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가 본사와 모든 가맹점의 질적 성장을 위한 ‘상생경영’을 모토로 ‘로열티 無’ 정책과 ‘신규가맹점 수 제한’ 정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3030영어 관계자는 "지사, 총판과 같은 중간 영업 단계와 마진이 없어 영어 교육업계 최저 비용을 제안하고 있으며, 10% 추가 할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가맹점별 평균 주문율이 70~80% 선으로 원생 1명당 월평균 교재비가 15,000원 내외이며, 교재비 외에는 로열티 등의 별도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동일 상권 내 경쟁하는 주변 사업자와 같은 수강료를 받을 경우 본사에 납입하는 비용이 적을수록 수익률이 높게 나타난다. 따라서 본사별 상이한 가맹조건의 단순 비교보다는 운영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교재비나 로열티 등 운영비용의 차이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상생 경영을 위해 ‘원장님 패키지(판촉물 제공, 홍보 및 축하금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가맹 후 본사에서 학원 컨설팅 및 홍보지원, 찾아가는 개설교육 그리고 학부모 설명회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3030영어 관계자는 “3030영어는 변화하는 영어교육정책을 잘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교재에는 공교육 교과과정에 있는 모든 문법, 단어, 문장, 어휘를 담아 영어 말하기와 내신 대비가 한 번에 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실용영어 교육 시스템과 효과적인 학원운영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3030영어는 실용영어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 2017, 2018, 2019년 4연속 교육부문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3030영어 학원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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