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콘보청기 인천·안산·안양센터, 가정의 달 맞이 신제품 할인 진행
오티콘보청기 인천·안산·안양센터, 가정의 달 맞이 신제품 할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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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콘보청기 인천부평센터, 안산시화센터와 서울덴마크보청기 안양평촌센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제품 등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보청기 오픈(Opn)S1, 오픈(Opn)S2, 오픈(Opn)S3과 64채널의 오픈(Opn)R 충전용 보청기 등 신제품뿐만 아니라, 기존 64채널, 48채널의 프리미엄 오픈 보청기인 오픈(Opn1, Opn2, Opn3) 100대에 한해서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오픈 48채널 프리미엄 급 보청기 양이 구입시에는 TV 어뎁터나 무선 리모콘을 증정하고,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방습통 및 보청기 청소도구를 증정하는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신제품 보청기 오픈(Opn)S는 오티콘 기술로 자체 개발된 ‘뷔록스(Velox) S 칩셋’을 탑재해 뇌에 30% 더 많은 말소리 단서를 제공한다. 기존의 오픈(Opn) 보청기 대비 말소리 이해력은 15% 향상되었고, 대화를 기억하는 능력 또한 10% 향상되었다. 말소리 이해력과 대화 기억 능력이 향상됨으로써 사용자는 여러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두뇌가 편안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브레인 히어링’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보청기 구입 시 청각장애 2~6급 복지카드 소지자는 ‘청각장애 보장구 급여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건강보험 대상자(일반 청각장애)는 정부 보청기 보조금(131만원) 중 본인부담금 13만 1천원에 구입이 가능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기초수급자, 차상위)는 보청기 보조금이 100% 지원돼 본인부담금 없이 구매할 수 있다.

연중행사로 진행되는 ‘사랑의 보청기 나눔’ 무상 후원은 정부 보조금 131만원으로 보청기 한쪽 구입시, 반대편 한쪽을 동일 고급사양의 보청기로 무상 지원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국가유공자, 참전용사, 중증장애인(1급~3급) 및 9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노인성난청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본 센터들은 인천, 부천, 부평, 김포, 안산, 시흥, 시화, 안양, 군포, 의왕, 수원, 화성, 과천 등 지역복지관 및 경로당과 연계하여 보청기를 통한 난청 관리, 청능 재활 및 난청 예방을 위한 무료 청력검사, 보청기 점검 서비스 등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

허철규(청각학석사, 전문청능사) 대표 원장은 “노인성난청을 겪고 있는 부모님들은 스스로 본인의 청력 상태를 자각하기 어려워 청력을 보존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칠 수 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고 있는 할인 행사인 만큼 부모님의 청각 상태를 점검하고, 온 가족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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