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메디케이션 트렌드 주목....정관장, 직장인에 도움되는 홍삼스틱 선보여
셀프메디케이션 트렌드 주목....정관장, 직장인에 도움되는 홍삼스틱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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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챙기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 medication)’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건강기능식품과 기초화장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내면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기능식품과 외면의 건강을 챙기는 화장품은 오래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사로 자리잡고 있었다. 하지만 예전의 젊은 세대들이 외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화장품 영역에만 관심을 가져왔다면 지금은 이에 못지 않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욕구가 커져 주체적으로 건강 관련 상식을 찾아보거나 건강한 식단을 실천하고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최근의 2030 젊은 세대들은 학업과 스터디에 취업, 야근, 아르바이트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때문에 시간과 비용 소모가 비교적 큰 식단이나 운동보다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호하는 추세다. 건기식 업계들도 이러한 변화를 인지하고 젊은 층 수요자들을 위한 제품을 활발히 출시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자체가 간편한 섭취 만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목적에서 출시된 것이기는 하나 그중에서도 젊은 사람들에게 특히나 높은 선호도를 얻는 것이 있다. 학교나 사무실 등 집이 아닌 곳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만큼 휴대성이 좋고 바쁜 업무 중에도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KGC인삼공사에서 출시한 ‘정관장 에브리타임’은 이와같은 이점을 모두 취한 제품으로 커피믹스보다 작은 크기에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섭취가 가능해 휴대성과 간편한 섭취를 모두 챙긴 홍삼스틱이다. 최근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면서 인기가 급상승하여 정관장을 대표하는 제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정관장의 홍삼 제품은 농가와의 직접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된 6년근 수삼만을 원료로 사용하여 엄격한 품질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재배기간 중 수삼 시료 분석, 경작지 토양 분석 재배기술 교육 등을 통해 양질의 원료삼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브리타임 역시 6년근 홍삼 농축액에 오로지 정제수만을 더하여 더욱 믿고 먹을 수 있으며 하루 1포만으로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소포장 형태의 낱개 제품으로 출시되어 직장인뿐만 아니라 이동이 잦은 여행객이나 야외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관계자는 “웰빙 라이프스타일과 셀프메디케이션 열풍으로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홍삼 스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며 “홍삼스틱 외에도 떠먹거나 물에 타 먹는 등 기호에 따라 섭취가 가능한 홍삼정이나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선물용으로도 좋은 홍삼톤 등 다양한 홍삼제품이 있어 취향과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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