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청소년 농구대회 '슈팅슈터' 내달 8일 연다
인천 부평구, 청소년 농구대회 '슈팅슈터' 내달 8일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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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6월 8일 오후 1시부터 수련관 체육관에서 제8회 청소년 3대3 농구대회 '슈팅슈터'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1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8회를 맞이했으며 경기를 통해 스포츠맨십을 향상하고 또래의 건전한 여가문화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중등부, 고등부 각 12팀으로 구성돼 팀당 4명씩 참여하며 총 24개 팀이 참가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3대3 농구대회 ▲3점 슛 이벤트 ▲시상식 ▲청소년동아리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은 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회 시상으로는 1등은 부평구청장상, 2등은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상, 3등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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