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홈페드, 엑스텔 임원진 초청 국제이주공사 25일 설명회 개최
미국투자이민 홈페드, 엑스텔 임원진 초청 국제이주공사 25일 설명회 개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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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토) 역삼 아르누보 호텔에서 국제이주공사가 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미국투자이민의 홈페드사와 엑스텔사의 임원진이 직접 방한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방문할 임원진은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코타 베라(Cota Vera)의 주 시행사인 홈페드사의 마케팅 총괄 디렉터 트레버 앤더슨(Trevor Anderson)이다. 홈페드의 대주주 제프리금융그룹은 (JEF) 뉴욕증권거래소 상장된 다각적 투자회사이다.

또한 뉴욕 센트럴파크타워(CPT) 프로젝트의 건설사인 엑스텔 사의 쉐리 첸(Sherry Chen) 뉴욕리저널센터 매니저도 설명회에 참석해 투자이민자들과 직접 만난다.
 

미국투자이민(EB-5) 프로젝트 중 하나인 코타베라(Cota Vera)는 투자금 상환기간 5년에 옵션기간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즉 미국투자이민의 조건 해지가 완료되기 전에 투자금 상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 홈페드사가 보유한 타 토지에 소유권을 설정하여 투자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홈페드사는 거의 모든 프로젝트 개발 시 금융대출이 없는 것이 개발사의 건실한 자본력을 검증해주고 있으며, 이번 코타베라도 개발사 지분 85% 투자자 지분 15%로 금융대출이 없어 선순위 투자로 안전성 최고의 투자프로젝트를 입증한다. .

뉴욕 센트럴파크타워(CTP)의 경우, 프로젝트의 완공보증 신뢰와 수익성을 높게 판단한 중국 상하이 시립 정부에서 3억불을 투자했으며, 미국 고급 백화점 브랜드 노드스트롬도 4억불 이상 투자했다. 세계최고 럭셔리 주상복합타워를 센트럴파크에 건설하여 131층 마지막층을 완공하여 내부 인테리어 마지막 작업중에 있다.  최고 럭셔리콘도 가격은 2Bed에 650만불에 판매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입주예정이다.

엑스텔 뉴욕리저널센타는 원금상환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공사 완공보증서와 모회사 지급보증서로 투자자에게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 하였고, 완공된 센트럴파크타워에 마지막 투자자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투자이민 설명회에서는 독일, 포르투갈 유럽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세미나도 진행한다. 유럽투자이민의 경우, 미국투자이민보다 진입장벽이 낮아 은퇴 후 여유로운 삶을 원하는 고객들이 주로 신청한다.

35만 유로로 부동산을 구입하여 진행하며, 최소 거주 기일이 연 7일 이내라는 점, 3세대 이민이 가능하다는 점 등이 장점이다. 독일은 교육비가 무료라는 점에서, 포르투갈은 생활비가 저렴하다는 점에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

국제이주공사 관계자는 “투자이민 시 필요한 전 과정에 참여하여 도움을 드린다. 투자계약서 같은 경우, 어떤 것이 안전한지 비교 설명하여 투자 안전성을 고려한 선택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이주공사의 투자이민 설명회 참가는 선착순 30세대이며 자사 홈페이지와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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