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봉사·후원 어우러진 '착한 캠핑' 열어
부산 사상구, 봉사·후원 어우러진 '착한 캠핑' 열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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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라텍(부산송도오토캠핑장 위탁업체, 대표 최정삼)과 이마트 사상점(지점장 김양호)의 후원(300만원)으로 '착한 캠핑'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착한 캠핑' 사업은 아동·청소년이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1박 2일 캠핑장 무료 이용과 3만원 상당의 상품권(캠핑장 매점 이용) 지원으로 캠핑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이 사업은 캠핑장 이용고객이 퇴실 시 청소 봉사를 하면 착한 캠핑 사업으로 일부 적립이 돼 봉사와 함께 후원이 어우러진 사업이다.

라텍 최정삼 대표와 이마트 사상점 김양호 지점장은 "취약계층가정의 문화생활과 여가 선용에 기여하고자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 취지로 참여하게 됐으며 특별한 캠핑 경험을 통해 더불어 사는 행복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봉사와 후원이 어우러져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참여해 줘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사업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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