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식품,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 칡즙 선보여
영화식품,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 칡즙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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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중년이 되면 피해갈 수 없는 시기가 바로 갱년기다.

갱년기는 여성들이 40대 중∙후반에서 50대 후반까지 나타나며 폐경이 오며 시작된다. 폐경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고 불균형을 이루며 많은 변화를 겪는 시기로 제 2의 사춘기라고 불릴 만큼 많은 여성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갱년기 초기증상으로는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열감이 오르면서 얼굴에 울긋불긋한 홍조가 올라오고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식은땀을 흘리는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갱년기 불면증과 더불어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심각한 우울증까지 동반하게 된다.

이에 갱년기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면서 여성 갱년기 영양제나 갱년기에 좋은 음식 등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한방에서는 갱년기에 좋은 식품으로 천연약재로 잘 알려진 ‘칡’을 권하고 있으며 칡과 관련된 여러 건강식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칡은 갈근이라는 이름의 약재명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유효성분과 장점을 통해 명품 약초로 유명하다. 칡의 효능으로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다른 갱년기에 좋다고 하는 석류의 625배, 대두의 20배의 높은 이소플라본 함유로 더욱 인정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칡 효능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칡은 또한 자생력이 뛰어나 자연산으로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약재로도 유명하며 이에 칡즙과 같은 건강식품 수요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그 가운데 36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한방전문브랜드 영화식품이 일등급 국산 암칡을 주 약재로 하는 칡즙을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영화식품은 다양한 한방재료에 대해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을 해온 기업으로 한방의 맛을 대중에게 알리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방전문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영화 칡즙에는 일등급 국산 암칡과 함께 백수오, 구기자, 한련초 등의 보조약재가 한방노하우로 더해져 제조되고 있다. 특히 제조 과정에서 인공첨가물이 일체 가미되지 않아 100%천연제조되며 더욱 깊은 칡즙효능을 담아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영화식품 관계자는 “중년 여성들의 갱년기는 심리적인 부분이 많이 작용을 하는 만큼 가족들의 관심과 배려가 필수적이며 이와 함께 갱년기에 좋은 영양제나 약 등 의약품부터 건강식품까지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면서 “저출산율과 함께 평균 연령이 오르면서 중년의 건강관리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칡과 같은 천연재료나 약재에 대해서도 관심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8년도 여성소비자 선호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바 있는 영화식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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