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용인(정) 당협위원장, 동백동 동민의 날 행사서 축하의 말 전달
김범수 용인(정) 당협위원장, 동백동 동민의 날 행사서 축하의 말 전달
  • 미래한국 편집부
  • 승인 2019.05.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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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자유한국당 용인시(정) 당협위원장이 5월 21일 토요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호수공원에서 열린 '제3회 동백동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주민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행사에는 김범수 위원장을 비롯해 백군기 용인시장, 용인시의회 의원 등 주민들이 1500명 가량 참석하여 장사진을 이뤘다.

이날 참가자들은 동백호수공원에서 석성산으로 이어지는 숲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친목을 다졌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은 그간 갈고닦은 댄스 ‧ 노래 ‧ 악기연주 등을 선보여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오후에 열린 석성산문화축제엔 탈춤, 농악 등 풍성한 공연이 진행됐다.

특히 예선을 거쳐 결선무대에 오른 12명의 주민 노래자랑이 인기를 끌었다.

김 위원장은 “같은 동백동 주민으로서 주민 분들과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베드타운에서 벗어나 보다 나은 삶과 미래가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동백 주민들과 함께 변화를 꾀하려 한다”며 “주민들의 이웃이자 친구로 용인의 발전과 변화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범수 용인정 당협위원장은 지난 21일 '제3회 동백동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김 위원장은 동백동민의 날 행사에 참석하기 전, 제5회 수지 신협배 유소년 축구대회와 제8회 수지나눔문화축제에 참석하여 용인시민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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