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잉글리시,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기념 '초등영어 말하기' 한정 할인 판매
호두잉글리시,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기념 '초등영어 말하기' 한정 할인 판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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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빅데이터 기술 기반, 음성데이터 분석으로 학습자 맞춤 교육 제공

호두잉글리시가 지마켓 빅스마일데이를 맞이해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호두잉글리시 평생이용권'을 한정 판매한다고 전했다. 호두잉글리시 평생이용권, 호두웰컴박스, 신간 도서 ‘공부머리독서법’ 등 3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호두잉글리시는 스탠포드대학 출신 연구원과 청담 러닝, 엔씨소프트의 합작으로 개발된 영어 말하기 학습 전문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AI와 빅데이터 기술에 기반해 아이들의 영어 말하기를 데시벨(dB)단위로 체크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등학생의 평균 집중시간인 25분 대비 호두 잉글리시의 몰입환경 속에서는 약 48분간의 집중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매일 한 시간씩 월 1,000분간 480가지 상황속에서 300개 캐릭터와 영어 말하기를 하며 학습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호두잉글리시는 3,000개 이상의 학부모 후기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자기주도 학습법으로, 영어에 흥미가 없어서 고민인 아이부터 리딩, 스피킹 등의 특정 영역에 대한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아이 혹은 꾸준한 학습을 통해 영어실력을 유지하고 싶은 아이까지 다양한 고민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캠브리지 평가원 평가 방법 기준 222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자신감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초등학생 10명 중 8명이 영어자신감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나 학부모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 만족도도 높다.

호두잉글리시는 유초등 대상의 PC 기반 학습 프로그램이며, 호두잉글리시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및 이용권 등록 이후 학습을 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호두잉글리시는 향후 2020년까지 호두 회원들의 지속적인 음성 데이터 축적과 분석, AI 기반의 언어학습 관리 기반 구축 및 AR을 접목하여 3세대 호두잉글리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호두잉글리시를 운영하는 호두랩스의 김민우 대표는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의 특성 상 인터넷만 된다면 소득, 지역, 국가에 제한 없이 어떤 아이이건 동일한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호두잉글리시는 이러한 온라인 학습의 특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려 모든 아이들이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혁신을 이끄는 에듀테크 기업 호두랩스의 향후 기술 개발과 성장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한정 판매되는 호두잉글리시 평생이용권 구입은 지마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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