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내달 3일까지 '시정모니터단' 40명 모집
강릉시, 내달 3일까지 '시정모니터단' 40명 모집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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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는 오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시민이 직접 시정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건의, 함께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갈 '제1기 시정모니터단'을 40명 이내로 모집한다.

시정모니터단은 기존 주부시정평가단과 솔향모니터단을 통합·발족하는 시민참여 형식으로 시민의 섬세한 시선으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및 불편사항을 제보하고 각종 시책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인원은 읍면동별로 1∼2명씩 40명 이내이며 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의 시민으로 시정발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그동안 시정 사업장 등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곳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불편, 개선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가교 구실을 해온 주부시정평가단(회장 백연실)과 솔향모니터단(회장 우병극)은 다음 달 말까지 임기로 만료한다.

시 관계자는 "21일 주부시정평가단과 22일 솔향모니터단 마지막 운영 회의를 개최해 두 회장님께 감사패를 수여하며 단원 한분 한분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했으며 새로이 구성되는 시정모니터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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