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학교 밖 청소년 멘토링 활성화 도모... '꿈드림 멘토단' 회의 열어
의왕시, 학교 밖 청소년 멘토링 활성화 도모... '꿈드림 멘토단' 회의 열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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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부순) 꿈드림은 지난 21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2019 꿈드림 멘토단 상반기 사례회의'를 열었다.

올해 1월에 구성된 의왕시 꿈드림 멘토단은 현재 8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과목 지도 및 공예동아리 활동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담당자 및 꿈드림 멘토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활동을 점검하고 멘토링 활성화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멘토들 간의 정보를 공유하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례회의에 참석한 한 멘토는 "현재 멘토링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는데 사례회의를 통해 보완해야 할 점과 잘 되고 있는 점을 파악할 수 있었고 다른 멘토들과 여러 사례를 공유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부순 센터장은 "이번 사례회의를 통해 멘토들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꿈드림 멘토단으로써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꿈드림 멘토단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멘토단 역량강화교육, 사례회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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