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 차이랑, 유튜브 중국어 말하기 대회 약 200여 명 참가 신청
파고다 차이랑, 유튜브 중국어 말하기 대회 약 200여 명 참가 신청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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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는 파고다 중국어 유튜브 채널에 출연
실제 에듀크리에이터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 제공

파고다교육그룹의 중국어 자기주도학습 전문 브랜드 차이랑이 제 2회 유튜브 차이랑 중국어 말하기 대회의 참가자 접수를 마감했다. 전국 차이랑 캠퍼스 및 회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지원자가 늘어나는 바람에 당초 7일까지였던 마감기한을 연장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대회와 달리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한 이번 대회는 전국 차이랑 캠퍼스에서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최다 참여 캠퍼스로는 파주 운정직영, 경남 거창ECC 및 부천 심곡본 캠퍼스가 각각 10명 이상의 회원들이 지원해 주목을 끌었다.

개인전 주제는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으로, 참가자 중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가장 많았다. 최연소 지원자는 7세인 유치부 학생이었으며, 30대의 성인들도 참가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유튜브 차이랑 중국어 말하기 대회의 한 지원자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중국어 발음과 억양까지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중국어 시험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둬 중국어 실력을 표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대회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경수 파고다교육그룹 FC사업부장은 “대회를 통해 그간 배운 중국어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고, 중국어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는 경험을 해볼 수 있어 많은 차이랑 회원들이 지원한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들은 파고다교육그룹의 중국어 유튜브 채널 ‘진짜중국어’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진짜중국어는 교과서적인 중국어가 아닌, 실제 중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중국어를 다루고 있다. 현재 6만 4천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파고다어학원에서 중국어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에듀크리에이터 성구현, 진준 강사와 함께 진짜중국어 영상을 촬영하게 된다.

참가자 모집이 완료됨에 따라 현재 파고다교육그룹 언어교육연구소의 공정한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최종 결선 진출자 개인전 22명과 단체전 3팀에 대한 시상은 오는 6월 중순 경에 있을 예정이다.

차이랑은 중국어 전문 강사의 일대일 코칭을 통해 학습자가 능동적으로 학습해 나가는 자기주도형 중국어 학습 공간을 말한다. 국내 최초 에피소드형 중국어 스토리 교재와 어플리케이션, 소리펜 등 다양한 학습 시스템으로 최대의 학습 효과를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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