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디에르(Dhele)’, 신제품 ‘카이아이 리밸런스 앰플’ 앞세워 “中 시장 공략”
코스메틱 브랜드 ‘디에르(Dhele)’, 신제품 ‘카이아이 리밸런스 앰플’ 앞세워 “中 시장 공략”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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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브랜드 ‘디에르(Dhele)’가 15일 출시한 진정∙보습∙미백∙안티에이징 효과가 뛰어난 ‘카이아이 리밸런스 앰플’ 을 앞세워 중국 유통사와 “100억 수출계약”으로 “중국시장 석권”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하였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 6월 ‘착한성분, 순수한 뷰티의 시작’이라는 컨셉으로 론칭한 ‘디에르(Dhele)’는 론칭과동시에 국내 탑 배우 “지창욱”과 ‘베트남 김태희’라고 불리는 베트남 여배우 “치푸(Chi-Pu)”와 브랜드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디에르 카이아이 리밸런스 앰플
디에르 카이아이 리밸런스 앰플

이미 작년에 출시한 ‘디에르 뉴 앰플 마스크팩(4종)’으로 미국, 중국, 베트남 등의 유통망을 구축한 상황에서 이번 수출계약으로 더욱 더 활발한 수출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출시된 ‘카이아이 리밸런스 앰플’은 ‘해양식물 줄기세포 캡슐’과 ‘구아이아줄렌 추출물’ 그리고 ‘공작새 원석’으로 불리우는 ‘말라카이 추출물’과 ‘자작나무수액’ 등의 핵심원료를 담은 제품으로 눈에띄는 진정∙보습∙미백∙안티에이징 효과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4가지 핵심성분 중 ‘해양식물 줄기세포’는 줄기세포 고유의 특성을 유지하기 위해 캡슐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앰플 한 병에 약 “6천개”의 캡슐과 “3만여개”의 줄기세포가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또한, ‘전성분 EWG 그린등급’과 ‘8가지 특허성분’, ‘27가지의 천연원료’를 사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부고민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에르(Dhele) 관계자는 “국내와 중국 시장은 물론 미국, 유럽, 동남아 등 전 세계 코스메틱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더욱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며 “언제나 소비자의 피부고민을 최우선과제로 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작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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