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조장풍 덕구♥말숙의 젤라또, 지올리띠 협찬기념 이벤트 진행
드라마 조장풍 덕구♥말숙의 젤라또, 지올리띠 협찬기념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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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통쾌한 사회풍자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달구고 있는 MBC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속 덕구, 말숙 커플이 지난 5월 20일 방영분에서 함께 젤라또를 먹으며, 핑크빛 기류를 뽐냈다.

해당 장면이 노출된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극 중 배경이 된 젤라또 가게가 큰 화제거리로 부상했다. 화제의 장면 속 젤라또 가게는 건강을 생각하는 착한 제품을 선보이는 천연재료 젤라또·디저트 전문점 ‘지올리띠’이다.

젤라또 전문점 지올리띠는 MBC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장소협찬을 기념으로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젤라또·디저트 전문점 지올리띠는 방부제·조미료·색소는 물론 기타 화학첨가제가 전혀 첨가되지 않은 최상의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특히 대표 제품 ‘젤라또’는 과일을 갈아 아이스크림 형태로 만드는 디저트로 물이나 인공색소를 섞지 않아 원재료 자체의 깊고 진한 맛과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제조방식으로 지방함유량이 비교적 적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며, 실제 외국에서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지올리띠에서는 고품질 이탈리아 방식의 콜롬비아 유기농 원두를 사용한 차별화된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원두는 물론 로스팅 기법을 사용한 품격이 다른 커피로 이탈리아 전통 커피문화를 선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올리띠 관계자는 “약 45종의 젤라또를 준비했다. 컵과 콘 중에 선택 가능하며 생크림 추가도 무료로 할 수 있어 취향에 맞춘 젤라또를 맛볼 수 있다”며 “이외에도 사케라또, 콘파나, 로마노 등의 커피와 젤라또 빙수·프라페·프리미엄 티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한편, 이벤트는 MBC 페이스북 페이지 혹은 MBC drama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영상 화면 캡쳐 후 댓글로 인증과 친구 소환만 하는 비교적 간단한 방법만으로 참여 가능하며, 젤라또 4가지 종류를 맛볼 수 있는 밧소 사이즈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매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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