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찾아가는 평생교육 힘써... '시민참여학교' 운영
인천 옹진군, 찾아가는 평생교육 힘써... '시민참여학교'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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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군민에게 행복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기 위해 2019년도 평생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22일부터 찾아가는 평생교육 사업인 '옹진군 시민참여학교'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민참여학교는 주민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교육 분야의 전문강사를 섭외해 분기별로 7개 면을 순회하며 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양방향 소통을 통해 주민들에게 한층 더 깊은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1회 교육은 '주민참여 예산제'를 주제로 22일 영흥면, 23일 연평면을 시작으로 ▲31일 북도면 ▲6월 3일 덕적면 ▲6월 4일 자월면 ▲6월 13일 백령면 ▲6월 14일 대청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시민참여학교에서는 알기 쉬운 스마트폰 사용법, 현대인의 건강관리법 등을 주제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시민참여학교뿐만 아니라 군민 중심의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교육을 활성화해 옹진군을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배움터로 조성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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