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호텔, 예비 신랑신부을 위한 하우스웨딩홀 이벤트 진행
PJ호텔, 예비 신랑신부을 위한 하우스웨딩홀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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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PJ가 하우스웨딩홀 및 스몰웨딩이 가능한 뮤즈홀에서 본식을 진행하는 예비 신랑 신부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호텔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뮤즈홀에서 결혼을 치루는 신랑 신부에게 객실 1박, 포토테이블, 폐백용 신랑신부 한복 및 활옷 무료 대여 등과 함께 3중주 연주, 혼주메이크업, 플라워샤워, 전문사회자 무료섭외, 무제한 생맥주, 애프터 드레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특히 12월에서 2월과 7월부터 9월간의 잔여 예식 기간을 비롯, 3월과 6월간의 웨딩 프로모션 기간에는 대관료 및 식대와 부대비용 할인 등의 부가혜택을 누릴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가성비 높은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호텔은 각 신랑신부의 혼주들을 위한 VIP 라운지 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우스웨딩홀인 뮤즈홀과 호텔웨딩장소인 헤스티아홀 모두 단독층, 단독홀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지하 및 야외 주차장과 외부 주차장 등 넉넉한 주차공간을 완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텔 관계자는 ” 본식을 비롯해 피로연 동안에도 다른 하객들로 인하여 붐비지 않으면서도 넉넉하게 식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이라며 “ 더불어 을지로4가역과 충무로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등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하객들도 편리하게 웨딩홀을 찾아올 수 있다’ 고 전했다.

이어 “ 바른손 청첩장과의 제휴를 통해 하우스웨딩홀 뿐만 아니라 헤스티아홀로도 계약을 한 모든 예비 신랑 신부에게 청첩장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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