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중문, 제주 중문동에 6월 선보여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중문, 제주 중문동에 6월 선보여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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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드물었던 제주 중문동에 2019년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총 7회 수상)에 빛나는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이 오는 6월 첫 선을 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17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중문’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기 힘든 섬 지역의 제주도의 특성상 280세대 규모의 메이저브랜드 아파트는 중문은 물론 서귀포시에도 오랜만에 공급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편한세상만의 브랜드 프리미엄의 가치를 담아 중문을 대표할 프리미엄 아파트로써 총 280세대 대단지로 조성되는 e편한세상 중문은 중소형 타입의 73㎡, 79㎡, 84㎡(전용면적 기준) 주택형으로만 구성되는 가운데 서울 수도권은 물론 전국 분양 현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e편한세상만의 층간소음저감설계, 차음설계, 혁신적인 단열설계 등의 특화 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 및 오픈 발코니(79㎡)를 통해 테라스형 공간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품은 오션뷰(일부 세대)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로써 제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높은 수준의 주거공간으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제주도 부동산 시장의 열기도 한풀 꺾이면서 조정기 국면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향후 반등 가능성은 충분히 잠재돼 있다고 할 수 있다. 제주도 표준지 공시지가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연속 전국 최고 인상률을 기록할 만큼 크게 올랐으며 2019년도에 9.74%가 상승하면서 전국 평균을 웃돌 만큼 크게 오른 상황이다.

제주도 관광의 1번지로서 제주도 관광산업의 원동력이자 세계적인 종합관광휴양단지인 중문관광단지가 위치한 중문동은 명실공히 제주도에서 Fun & Rest를 완벽하게 누릴 수 있는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급속한 난 개발을 보인 제주시 지역에 비해 중문동 일원은 체계적인 개발이 이뤄진 관광지구로서 24시간, 7일 내내, 365일 일상에서 휴식 같은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배후 주거 공간으로 도약하고 있다.

중문동은 특히 최근 개장해 직간접 고용 인원만 26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 ‘제주신화역사공원’의 배후에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학교들이 운영 중인 제주영어교육도시 또한 가깝다. 이에 제주영어국제도시의 배후 주거지인 바로 중문동은 조정기를 보이고 있는 제주도 주택 시장에서도 여전히 꾸준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곳 중 하나로 지목된다.

또한 중문동은 제주영어마을과 강정혁신도시를 잇는 서귀포시의 중심 입지로서 1132 일주서로와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중문관광단지 인접 배후 주거지로서 풍부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단지 인근 중문초등학교와 하나로마트 등과 바로 연결되는 단지 앞 도로가 개편될 예정으로 더욱 편리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제주 중문이 기다려온 첫번째 브랜드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로서 실속형 분양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e편한세상 중문의 주택 전시관은 서귀포 해양 경찰서 인근(서귀포시 서호동 160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6월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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