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2차, 정당계약 24일부터 실시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2차, 정당계약 24일부터 실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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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생활 인프라… 지역내 희소성 있는 평면으로 미래가치 기대

한국건설이 광주광역시 용봉동 일대에 공급하며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던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2차’가 24일(금)부터 정당계약을 실시하며 조기완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간 광주광역시에서 최고의 주거공간을 창출해온 한국건설이 공급한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2차’는 지난 3일 1순위 청약결과 51가구의 일반공급 물량에 593건의 1순위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11.63대 1, 최고 44.67대1을 기록한바 있다.

지난 2015년 분양하여 116.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완판을 이룬 ‘용봉동아델리움 in 비엔날레’의후속작으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던 단지다.

관계자는 “광주 지역 내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입지와 생활 인프라, 희소성 있는 주택형 구성으로 수요자들의 호응이 높았다”며 여기에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각종 특화설계 적용까지 이루어진 만큼 이어지는 정당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광주 전 지역으로 쾌속 접근이 가능한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으로 호남고속도로 서광주 IC가 위치하고 있으며, 광주 광역시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북문대로가 위치하고 있어 광주 내는 물론 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으로 광주시립미술관, 광주비엔날레, 광주민속박물관, 광주문화예술회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광주 도심 속 녹지를 대표하는 중외공원과 용봉제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하고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태봉초, 용주초, 고려중, 고려고, 국제고, 경신여고 등 도보권 내에 10여개에 달하는 공교육기관이 위치하고 있으며 지방 명문 대학교로 손꼽히는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도 위치하고 있다.

전용면적 55㎡ 4가구, 전용면적 65㎡ 52가구 등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2차’는 최근 주택시장에서 중소형 선호현상이 뚜렷하고, 수요자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으로 인해 틈새평면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높은 미래가치가 점쳐진다.

정당계약은 5월 24일(금)~28일(화) 3일간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621-3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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