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여름철 무더위 해소해줄 칵테일 레시피로 소비자 공략
페르노리카 코리아, 여름철 무더위 해소해줄 칵테일 레시피로 소비자 공략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4 1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초간단 레시피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즐길 수 있는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하이볼’
- 기분 좋은 과일향과 상큼한 맛으로 소비자 입맛 사로잡은 ‘릴레 비브 칵테일’
- 달콤한 핑크 자몽의 맛 느낄 수 있는 ‘앱솔루트 그레이프 프루트 핑크 윙크 칵테일’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때 이른 무더위를 잡아 줄 시원한 아이템들이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 푹푹 찌는 더위와 높아지는 불쾌지수로 지치기 쉬운 요즘, 청량한 칵테일 한잔으로 무더위를 날리고 싶다면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칵테일 레시피에 주목해 보자.

세계적인 주류 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언제 어디서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3종을 선보였다. 간단한 레시피로 누구나 쉽게 고급스러운 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부드럽고 달콤한 향으로 기분 좋은 청량함 선사하는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하이볼’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하이볼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하이볼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여름철, 더위를 피해 가벼운 피크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하이볼’과 함께하는 건 어떨까. 발렌타인 파이니스트와 애플소다 스파클링 드링크를 1:3 비율로 혼합한 뒤 얼음을 넣어주면 부드러우면서도 산뜻한 풍미를 자랑하는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하이볼’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원하는 스파클링 드링크를 넣어주면 나만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잘 익은 사과와 바닐라, 달콤한 밀크 초콜릿이 연상되는 깔끔하고 섬세한 맛의 발렌타인 파이니스트는 다양한 위스키 베이스의 하이볼 칵테일을 만드는 데 적합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향과 스파이시한 향이 우아하게 어우러져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부담 없는 가격에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200ml 소용량 제품이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어 야외활동 시에도 적합하다.
 

■ 톡톡 튀는 핑크 자몽의 달콤함 그대로 담은 ‘앱솔루트 그레이프 프루트 핑크 윙크 칵테일’

앱솔루트 그레이프 프루트 핑크 윙크 칵테일
앱솔루트 그레이프 프루트 핑크 윙크 칵테일

달콤한 핑크 자몽의 맛을 더한 트렌디한 칵테일로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하고 싶다면 ‘앱솔루트 그레이프 프루트 핑크 윙크 칵테일’을 마셔보자. 앱솔루트 그레이프 프루트와 자몽 스파클링 주스를 1:3 비율로 섞은 후 자몽 가니쉬로 마무리하면 상큼함이 배가 되는 ‘앱솔루트 그레이프 프루트 핑크 윙크 칵테일’이 완성된다.

앱솔루트 그레이프 프루트는 설탕을 전혀 첨가하지 않고 달콤한 핑크 자몽 천연의 향을 그대로 담은 앱솔루트의 최신 플레이버다. 기존의 아이코닉한 바틀에 핑크색 로고를 적용해 ‘핑크’ 컬러가 더 이상 여성만의 컬러가 아닌, 한 세대를 이끌어갈 진보의 아이콘이자 양성평등을 지지하는 아이콘이라는 스토리를 담았다.

■ 은은한 과일향과 잔잔한 플로럴향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릴레 비브 칵테일’

릴레 비브 칵테일
릴레 비브 칵테일

싱그러운 제철과일이 어우러진 산뜻한 칵테일을 즐기고 싶다면 ‘릴레 비브 칵테일’을 추천한다. 릴레 온더락에 삼페인이나 토닉워터를 섞은 후 딸기, 복숭아 등 제철과일로 마무리하면 상큼하면서도 깊은 맛의 ‘릴레 비브 칵테일’이 완성된다.

릴레는 엄선된 와인과 과일향의 절묘한 블렌딩이 매력적인 정통 프랑스 와인 베이스의 식전주다. 달콤한 오렌지향으로 시작해 잔잔한 플로럴 향으로 마무리되는 프레쉬한 릴레 칵테일은 파인다이닝의 식전주부터 캐주얼한 야외 피크닉까지 언제 어디서나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칵테일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 여름,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칵테일 3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제안하는 특별한 칵테일과 함께 더위 스트레스를 날리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