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대디, 원물 100% 착즙방식 레드비트즙 생산
파머대디, 원물 100% 착즙방식 레드비트즙 생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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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비트는 우리 식단에 자주 오르는 채소는 아니지만, 서양에서는 레드비트의 뛰어난 효능이 알려지면서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레드비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드비트가 이른바 ‘수퍼푸드’로 불리는 데는 베타인과 베아시아닌, 철분 성분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레드비트에 함유된 베타인은 세포손상을 억제하며, 베아시아닌은 활성산호를 없애 노화를 방지하고 활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레드비트는 ‘땅 속의 붉은 피’, ‘혈관 청소부’로 불리기도 하는데, 레드비트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철분은 적혈구를 생성하고 혈액 조절을 도와 빈혈과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콜레스테롤로 혈관건강이 걱정인 사람이라면 반드시 챙겨 먹어야 할 것이 바로 레드비트다.

자연이 선물하는 레드비트의 영양을 보다 간편하게 누리고 싶다면 착즙방식으로 제조한 비트즙을 섭취하는 것이 레드비트 먹는법 중 가장 간편한 방법이다. 다만 레드비트의 경우 특유의 씁쓸한 맛이 있는데, 비트즙을 보다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사과 등을 혼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한 가지 팁이다.

농부 아빠가 직접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 파머대디의 레드비트즙은 사과와 비트의 환상궁합으로 비트의 씁쓸한 맛은 줄이고 사과의 천연 단맛은 높여 아침은 물론 나른한 오후 간식, 가벼운 저녁 식사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과는 비트즙의 맛을 높이는 역할뿐 아니라 풍부한 비타민을 비롯해 철분, 칼슘, 나이아신, 폴리페놀, 식이섬유,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어 영양 면에서도 우수하다.

특히, 파머대디의 레드비트즙은 국내산 비트와 사과를 엄선해 무설탕, 무색소, 무보존료, 무향신료, 무방부제 원칙으로 건강하게 생산해 더욱 믿고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정제수를 첨가하지 않은 100% 착즙주스로 레드비트와 사과의 영양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머대디 관계자는 “시중에 다양한 건강즙 제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건강즙이 말 그대로 ‘건강을 위한 선택’이 되기 위해서는 각종 첨가물은 물론 정제수 등이 함유되지 않은 착즙 방식으로 제조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착즙 방식은 상대적으로 원료비가 높고 관리가 까다롭지만 영양과 맛에서 뛰어난 만큼 파머대디는 앞으로도 소비자를 위해 착즙 방식으로 고집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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