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진학습학원, 도심형 기숙학원 반수생 모집
대치동 진학습학원, 도심형 기숙학원 반수생 모집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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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치동 소재 진학습학원이 6월에 시작하는 도심형 기숙학원의 소수정예 재수 반수반 학생들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2021학년도 수능이 170일 정도 남은 가운데 대학교 재학 중 반수를 하려는 반수생들과 대형 기숙사학원에서 공부하던 학생들이 소수정예로 운영되는 재수 반수학원과 반수기숙학원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원 측에 따르면, 작년 20년 수능이 국어가 어려웠기 때문에 올 21년 수능은 국어가 쉬워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수학집중학습을 준비하면 현재보다 더 좋은 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봉석 원장은 “ 재수성공을 위해서는 재수기숙학원보다 소수정예로 운영되는 반수반이 성공확률이 높기 때문에 대치동 재수반수학원에 반수생들의 문의가 많다” 며 반수학원을 선택할 때는 강사진을 최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하고 이어 입시경험과 재수생들의 마음관리를 어떻게 해 주는지를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전했다.

이어 “ 진학습학원은 한 반 정원 40명 내외의 일반적인 경기도 재수기숙학원 대비 3분의 1 정도의 비율로 한반을 운영하며, 1인 1독서실과 1인 1실 숙소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학원은 약 200여 평 규모의 공부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재수 반수반 1차 개강은 6월 10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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