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수 전통육개장, MBC 특별기획 드라마 ‘이몽’ 제작지원
이화수 전통육개장, MBC 특별기획 드라마 ‘이몽’ 제작지원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4 16: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특별기획 드라마 ‘이몽’에 안정적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에브릿(가맹사업본부) 이화수 전통육개장이 제작지원에 참여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이몽’은 독립투사들의 뜨거운 삶을 다루며 화제가 되고 있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념 기념 드라마다. 이화수전통육개장은 드라마 ‘이몽’ 속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 되는 13화부터 에피소드에 맞춰 대표 메뉴인 육개장과 보쌈 등 이화수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선보일 예정이다.

회를 거듭하며 화제를 더하고 있는 드라마 ‘이몽’은 지난 5월 18일 방송된 드라마에서 각성한 이요원이 무장투쟁을 이끄는 유지태와 본격적인 공조를 펼치며 이들이 독립이라는 하나의 꿈을 품고 앞으로 어떤 활약을 전개해 나갈지 시청자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에브릿의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이몽 드라마 속 김봉원(유지태 역) 등 독립투사들이 드나드는 의열단원들의 아지트로 설정되어 스토리와 잘 조화되는 노출로 극에 몰입감을 더 할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 ‘이몽’ 제작지원을 위해 ㈜에브릿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지원비용 전액을 본사 부담으로 결정해 상생경영활동에 앞장섰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들의 마케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가맹본부 ㈜에브릿 관계자는 “드라마 ‘이몽’ 제작지원으로 전국 브라운관을 통해 이화수 전통육개장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전국 매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이몽 드라마 방영 내내 제작지원 관련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주)에브릿의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전국 가맹점 190호점을 돌파하며 지속적으로 가맹점 수를 늘려가고 있다. 대표메뉴인 ‘육개장’은 엄선한 양지고기만을 사용하고, 오랜 시간 고아 끓인 후 파를 듬뿍 넣어 차별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맛과 스타일을 지향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화수육개장은 24시간, 배달, 포장까지 가능한 영업 형태로, 일반적인 한식창업 아이템들에 비해 객 단가가 높으면서도 메뉴 특성상 회전율이 높고 재방문율이 높아 우수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성공적인 창업에 대한 주기적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문가와의 1:1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이화수전통육개장 창업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알아볼 수 있다.

한편, MBC 특별기획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 역)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 역)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25일 방송은 ‘2019 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중계로 인해 70분 특별 편성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