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트렁크, 캠핑의 계절 5월 맞이 '신상품 및 중고품 할인판매' 이벤트 진행
캠핑트렁크, 캠핑의 계절 5월 맞이 '신상품 및 중고품 할인판매'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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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해진 날씨로 전국의 캠핑장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캠핑을 떠나려는 수요가 점차 증가하면서 전국 캠핑장은 물론, 캠핑용품업체들의 움직임도 분주한 모양새다.

캠핑의 시작은 캠핑용품을 구매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캠핑에서 사용할 각종 용품을 구매하는 것부터 캠핑의 즐거움이 시작돼서다. 실제로 온라인몰은 물론, 오프라인 캠핑용품점들은 이 시기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고객맞이에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 2019년 신규정책으로 지점 공급자율화 정책 도입과 기존 중고용품거래와 렌탈시스템을 통해 고가 캠핑용품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온 '캠핑트렁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캠핑트렁크는 노스피크, 스노우라인, 헬리녹스, 카즈미, 듀랑고 등 다양한 브랜드의 신상품을 판매하는 전문용품점으로 흠짐으로 인한 리퍼브 및 국내 최초 중고용품도 함께 취급하는 멀티샵이다.

5월 한 달간 캠핑트렁크에서는 '캠핑의 백미'인 텐트(76만원)를 대거 할인된 가격인 49만원에 판매한다.(한정수량) 또한 4만 5,000원에 판매하는 릴렉스체어를 2만 5,000원에, 야전침대는 3만원대, 로우체어는 2만원대, 구이용 백탄1kg은 2,00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캠핑용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캠핑트렁크는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방문하면 중고캠핑장비를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할 수 있어 캠핑족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곳에서는 5월을 맞아 할인된 가격에 캠핑용품 신상을 구매하고 중고용품도 저렴하게 거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각 중고상품의 경우 구매가의 70%를 보증하는 ‘구매가보증제’를 실시하고 있어 고객들은 더욱 안심하고 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캠핑트렁크 측은 올해 안에 다양한 렌탈 전용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캠핑트렁크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의 판매금액 일정액을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라며 "캠핑시즌에 맞춰 캠핑트렁크에서 저렴한 가격에 용품을 장만하시고 기부도 진행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캠핑트렁크는 청주본점을 비롯, 남양주점, 인천점, 안산점, 수원점, 춘천점, 원주점, 평택안성점, 하남점, 의정부점, 전주점, 울산점, 창원점, 부산동래점, 부산명지점, 제주점 등 총 16개 지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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