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 시그니처, 쥴(JUUL)과 본격 경쟁 돌입.... CSV 전자담배 시장 다각화
하카 시그니처, 쥴(JUUL)과 본격 경쟁 돌입.... CSV 전자담배 시장 다각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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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 전자담배가 담배 시장의 점유율의 12%를 달성했다. 이에 힘입어 CSV 전자담배 제품도 편의점 및 전자담배 멀티샵에서 많이 판매되는 상품이 되었다. CSV 전자담배는 현재 하카코리아의 하카 시그니처, 쥴 랩스의 쥴(JUUL) 등이 있다.

하카 시그니처의 경우에는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 코리아에서 2019년 1월에 출시한 CSV 전자담배다. 세계 최초 5PIN USB 케이블로 충전되는 전자담배 배터리를 특허 등록하여 현재 전자담배 충전 방식의 기준이 되는 방향을 제시한 하카 코리아에서는 이번 하카 시그니처에 국내 최초로 블랙 세라믹 코일을 채택하여 200도 저온 발열 시스템으로 액상 튐, 액상 누수 현상을 해결하며 배터리 역시 기본 성능에서 20% 세이브하여 더욱더 안정적이고 긴 시간 동안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A/S 문제도 1년 동안 보증한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이처럼 프리미엄 전자담배라는 타이틀을 통해 ‘하카 시그니처’가 미국에서 70% 전자담배 점유율을 보인 쥴 전자담배와 어떠한 경합을 벌일지 국내 전자담배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카 시그니처는 전국(서울 강남,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등 시그니처 전문 판매점에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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