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림유학, 필리핀 세부에서 주니어&부모 동반 영어캠프 실시
더드림유학, 필리핀 세부에서 주니어&부모 동반 영어캠프 실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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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부터 4주간 영어 및 수학, 액티비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

아름다운 자연과 각종 레저 활동 덕분에 세계적인 휴양지로 알려진 필리핀 세부는 한 달 살기와 영어 캠프에도 적합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학비가 경제적이고, 영어 공부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리핀 영어 캠프라고 해서 모두 안심할 수는 없을 터. 이에 해외 유학 전문 ‘더드림유학’이 교육부터 생활 환경까지 철저하게 관리하는 프리미엄 멘토링 영어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드림 필리핀 주니어 캠프’와 ‘더드림 필리핀 가족 캠프’는 7월 18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은 2017년 오픈한 TOYOKO INN HOTEL에서 머물며 영어 영어 수업부터 다채로운 액티비티까지 각종 활동을 하게 된다.
 

더드림 필리핀 주니어 캠프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 10~12명 당 한 명의 한국인 인솔 교사가 배정된다. 수업은 경력 있는 강사와의 1:1 영어 수업과 다양한 토픽으로 토론을 하는 1:4 그룹 영어 수업, 집중 어휘 암기, 영어 일기 첨삭, 수학 수업 등이 진행된다.

여기에 시티투어 및 볼링, 호핑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명문대 대학생들로 구성된 멘토들과 함께 생활하며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한 현실적인 학습 노하우를 배우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안전과 식단과 위생 등 생활환경은 전문 간호사와 한국인 담임, 필리핀 현지 담임, 안전요원, 청원경찰 등이 철저하게 관리한다.

더드림 필리핀 가족 캠프는 유치부 이상의 자녀와 부모 동반으로 진행되는 가족연수 프로그램으로, 자녀를 위한 스케줄은 기초 회화와 파닉스 등으로 구성된 유치부와 그룹 수업과 개인 수업 등으로 진행되는 주니어로 구분된다. 부모는 배정된 개인 선생님과 1:1 수업이나 외부 활동을 할 수 있다.

더드림유학 관계자는 “더드림 필리핀 영어 캠프는 더드림유학의 경험과 노하우가 응집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말하기와 쓰기, 읽기, 듣기 등 영어 능력을 종합적으로 향상함에 도움이 된다”라며 “다양한 액티비티로 색다른 경험도 가능하고, 부모 동반도 가능해 안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더드림 필리핀 영어 캠프의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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