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초원회원권거래소, “작년과 마찬가지로 관망세 이어질 것”
부산초원회원권거래소, “작년과 마찬가지로 관망세 이어질 것”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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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골프회원권 시세는 본격적인 시즌이 지나면서 보합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부산, 경남 쪽 회원권은 3월과 4월에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하였으나 매물증가로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약보합을 이어가고 있다.

통도cc회원권과 가야cc회원권은 각각 6400만원, 12,900만원까지 거래되었으나 매물증가와 매수자의 관망으로 통도회원권은 6200만원 가야컨트리회원권은 12,500만원까지 각각 낮게 거래되고 있다. 용원컨트리회원권은 남자와 여자회원권을 구분하면서 여자회원권의 시세는 상승하였으나 남자회원권은 지난달에 비해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올해 LPGA대회 유치가 확정된 부산 기장군의 아시아드컨트리클럽의 회원권은 여전히 매물부족으로, 매수문의는 꾸준하나 실거래없이 호가만 상승되어있는 상황이다.
 

부산 초원회원권거래소 이제용대표에 따르면 특정 이슈가 있는 골프장을 제외하고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여름까지는 관망하는 분위기로 보합에서 약보합장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골프회원권이란 골프장 경영자와의 회원가입 계약에 따라 골프장 및 부대시설을 우선적으로 사용, 요금할인, 기타 서비스 등의 제공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이러한 회원권의 시세는 이용조건(부킹성, 경제성, 접근성), 즉 내부요인에 따라 변동되며, 국내외 경제상황, 현금유동성 동향, 금융시장의 변동 등 외부 요인에 의해 변동되기도 한다.

부산 초원회원권 거래소는 부산, 경남 지역에서 2005년부터 회원권 거래 중개 및 분양대행업체로, 부산 골프회원권은 물론, 콘도 및 휘트니스 회원권도 함께 다루고 있다. 회원권 관련 전반적인 업무처리로 정직한 중개와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2009년 베이사이드골프클럽 분양대행을 시작으로 에덴밸리컨트리클럽, 거제 드비치골프클럽, 해운대비치골프 앤 리조트 등 부산 경남지역 주요골프장과 분양계약을 맺고 회원권 분양대행과 회원권을 중개하고 있다.

초원회원권거래소 관계자는 “정확한 거래중개와 철저한 마무리 서비스로 그동안 많은 고객님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 고객이 먼저 찾는 회원권거래소로서 명실상부 동종업계의 TOP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초원회원권거래소는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는 정직하고, 정확한 회원권거래소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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