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2020 반수시작반 개강....반수생 최적화한 학습 시스템 도입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2020 반수시작반 개강....반수생 최적화한 학습 시스템 도입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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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열 전문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은 2020학년도 수능에 도전하는 반수생을 위한 전용반을 마련하고 2020 반수시작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학원 관계자는 "여타 재수학원에서 운영하는 반수반은 기존 재수정규반에 반수생이 편입하여 수업이 진행되는 반면,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반수시작반은 오직 반수생만을 위해 반수전용관을 신축하고 최적화된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한다."라며 "이를 통해 단기간 수능 컨디션 회복은 물론, 시기별로 반수생에게 반드시 필요한 진도 및 난이도의 수업이 이뤄진다."라고 밝혔다.
 

2019학년도 서울대 의예과 합격생 원욱희 학생은 "반수생은 집중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5개월 밖에 안되기 때문에 나태해지지 않게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은 체계적인 학습 컨텐츠를 제공해 주시는 교과 선생님과 학생의 생활과 입시만 담당하시는 입시전략 담임선생님이 계셔서 수능일까지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학습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학원 관계자는 "2월부터 공부한 재수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능 대비 기간이 짧은 반수생에게는 불필요한 학습시간을 단축하고 스스로의 상황에 맞게 꼭 필요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은 대입준비 전 과정을 새롭게 시작하여 단기간 개념완성부터 EBS 수능특강,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해설 무료특강을 통한 성적 향상, 객관적인 실력 파악과 점검이 가능한 실전 모의고사 패키지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외에도 반수를 시작하며 1학기 공백에 대한 두려움과 교실, 숙소, 분위기 등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반수생으로만 반편성을 진행하여 새롭게 지어진 반수전용관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각자의 학습 고민과 취약점 극복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다년간의 입시 컨설턴트 경력을 보유한 입시전략 담임선생님의 1:1밀착 관리가 이뤄지는 점,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 재원생에게 장학 혜택이 부여될 수 있도록 풍성한 장학제도를 갖춘 점 등 탄탄한 학습 보조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최상의 입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반수시작반의 상세 모집 요강 및 자세한 내용은 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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