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주봉정보시스템, 옥타코어 CPU 탑재 DID 전용 셋탑박스 출시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주봉정보시스템, 옥타코어 CPU 탑재 DID 전용 셋탑박스 출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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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 전문업체 주봉정보시스템(대표이사 김봉기)은 Octacore(옥타코어) CPU를 탑재한 DID 전용 셋탑박스를 출시하고 이와함께 Seamless(심리스) 및 PIP 기능을 탑재한 매트릭스 스위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주봉정보시스템의 셋탑박스 신제품 ‘JBS-O332’는 JBCAST의 자체개발 디지털 사이니지 관리 프로그램이 기본 내장된 DID 전문 셋탑박스로 옥타코어 AP 장착을 통한 높은 퍼포먼스와 32GB의 대용량 저장공간을 자랑한다.
 

셋탑박스와 함께 출시되는 ‘JBM-88SF’는 심리스와 PIP 기능을 탑재한 매트릭스 스위치로 심리스 기능을 통해 고성능 프로세서와 화면전환시에 블랙 화면이 나타나지 않게 해 빠르게 변하는 상황실 환경에 사용하기 적합하며 In/Out 8 Port 또한 지원한다.

주봉정보시스템 기술연구소 제승조 소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두 신제품은 광고용 디지털사이니지와 상황실 사이니지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1년여 동안 면밀히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셋탑박스와 매트릭스스위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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