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스, '2019 호남창업&프랜차이즈박람회 in 광주' 참가 성료
디플레이스, '2019 호남창업&프랜차이즈박람회 in 광주' 참가 성료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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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기업 중 유일하게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로 '두각'

디플레이스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는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호남창업&프랜차이즈박람회 in 광주'에 참가,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해당 박람회는 60여 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으며, 예비창업자들에게 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호평을 얻었다.

특히 17년간 교육사업을 진행해온 디에이멘 그룹에서 만든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인 디플레이스는 참가 기업 중 유일하게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로 주목받았다. 모기업인 디에이멘 그룹은 연매출 130억, 임직원 220여 명의 규모를 갖춘 탄탄한 교육회사로, 디플레이스는 디에이멘의 교육 사업 노하우가 집약되어 탄생한 브랜드이다.
 

장기적 불황으로 인해 요식업과 카페 창업에 대한 리스크가 커짐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가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디플레이스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는 탄탄한 본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또한 디플레이스는 블랙앤 화이트의 깔끔한 인테리어를 기본으로, 합리적인 창업 비용과 창업자의 컨디션에 맞는 공간을 구현함을 통해 이용자와 운영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학습 공간을 제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조적으로도 휴게공간과 그룹스터디룸 등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공간과 학습공간 사이에 복도를 설계함으로써 소음을 최소화하고, 그룹 스터디룸에도 벽면에 타공판을 설치해 소음으로부터 구조적으로 보호했다. 여기에 자체 제작 키오스크 시스템과 관리 프로세스를 통해 운영 및 관리에 안정성을 더한 것도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교육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 슈퍼바이져가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오픈전 마케팅 프로세스를 통해 초기 운영에 안정성을 더해 기존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도모하고 있다.

한편 디플레이스는 이번 창업 박람회 이후 5월과 6월 동안 계약한 지점을 대상으로 천만 원의 가맹비를 면제해주고 있으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과 스터디카페 창업에 대한 문의는 디플레이스 홈페이지 가맹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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