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디스타모, 차가버섯∙링곤베리로 만든 파우더 2종 선봬
푸디스타모, 차가버섯∙링곤베리로 만든 파우더 2종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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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기온이 20도 후반을 웃돌며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여름철 몸매 관리를 위해 고강도 운동에 돌입한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운동 강도를 너무 높이면 체내 유해산소로 알려져 있는 활성산소가 증가하면서 세포를 파괴하여 노화를 촉진하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격렬한 운동보다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며, 면역력 및 항산화 효과를 가진 식품으로 이너뷰티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면역력 증강, 항산화에 효능이 있는 식품으로 '차가버섯'이 있다. 차가버섯의 경우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폴리페놀 성분과 베타글루칸 등 다양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 면역력 강화와, 간 기능 보호, 당뇨 질환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최근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분말형태의 제품들이 많이 출시됐기에 운동 중에 차가버섯 분말을 물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또다른 슈퍼푸드로써 주목받는 식품으로 링곤베리도 있다. 영국의 한 일간지에서 10가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선정된 링곤베리는 지방식이에서 발생되는 체중 증가 예방 효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이 덕분에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베리류 중 하나이며, 카우베리, 폭스베리로도 알려져 있다.

이처럼 베리류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유일 유기농 인증 북유럽産 차가버섯을 출시한 핀란드 슈퍼푸드 No.1 푸디스타모(Puhdistamo)가 두 번째 건강 프로젝트로 핀란드산 차가버섯과 핀란드산 야생 베리가 혼합된 파우더 2종(레드차가, 블루차가)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레드차가는 약용버섯의 왕인 차가버섯과 야생 링곤베리의 만남으로 다이어트, 당뇨, 여성 생식기 건강 관리 등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링곤베리는 체중 억제 이외에도 항산화 효과, 항염, 혈중 콜레스테롤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여름맞이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데도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블루차가는 약용버섯의 왕인 차가버섯, 야생 빌베리가 혼합된 파우더다. 컴퓨터 사용이 많은 직장인, 수험생, 노안으로 불편을 겪는 장년층이나 노년층의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푸디스타모 관계자는 "안구 건강 관리와 여름철 몸매 관리를 핀란드 라플란드 숲의 혹한과 백야 등 혹독한 기후를 이겨낸 야생 빌베리와 야생 링곤베리를 사용한 블루차가와 레드차가가 도와줄 것"이라며 "핀란드 청정환경 원료를 사용해 방사능 걱정이 없고, 영양과 품질 유지를 위해 모든 공정이 핀란드에서 진행되므로 더욱 믿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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