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제네시스 G80’ 풀체인지 출시 내년으로 연기
현대차 ‘제네시스 G80’ 풀체인지 출시 내년으로 연기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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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로 예정됐던 제네시스 브랜드의 ‘제네시스 G80’ 완전변경(풀체인지)모델의 출시 시기가 내년으로 미뤄진다.

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80 3세대 모델 생산은 내년 상반기로 연기됐다.

현대차가 밝힌 출시 연기 기간은 약 5개월로, 내년 2~3월쯤 G80 완전변경모델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가 G80 출시 시기를 미룬 것은 제네시스의 첫 SUV인 ‘GV80’에 올인하기 위해서다. GV80은 오는 11월께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G80 풀체인지 출시 시기가 GV80 겹치는 부분이 있다”며 “자동차 시장에서 SUV가 대세인 만큼 일단 SUV에 집중하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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