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황금농장, 경남 건축 인테리어박람회 참가....수익형 농작물 재배시스템 선보여
횡성황금농장, 경남 건축 인테리어박람회 참가....수익형 농작물 재배시스템 선보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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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와 소비감소 등의 사회 전반적인 불황으로 인해 노후 대책 및 창업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은퇴 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목적으로서의 관심이 더욱 증가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창업이 매력적인 만큼 창업 전 예비창업자가 느끼는 장애 요인도 여러 가지가 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창업 시 장애 요인으로는 ‘자금확보에 대해 예상되는 어려움’(67.4%)으로 창업자금 확보가 가장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창업 실패 및 재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창업에 대한 전반적 지식 및 경험의 부재’(23.2%) 등이 뒤를 이었다.

이와 관련 투자 전문 컨설턴트들은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치킨전문점 등 요식업 보다 수익형 분양상품이 새로운 블루오션 아이템이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주택을 담보로 한 대출 이자 규제가 강화되고 시중은행의 금리는 여전히 저금리 기조를 보이는 상태에서 투자가들은 은행 금리보다 투자 가치가 높은 수익형 부동산에 주목할 수밖에 없다는 게 이유다.
 

이러한 가운데 수익형 농작물 재배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횡성황금농장’이 눈길을 끌고 있어 화제다.

횡성황금농장 호두농장 창업은 농장 경영주가 모든 것을 관리할 필요 없이 농장 경영 대행사가 직접 호두나무의 식재부터 관리, 수확까지 모든 운영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전문지식 없이도 농장 운영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운영관리비용을 재배한 임산물의 판매 수익에서 창업농장주와 수익을 분배한다.,

또한, 다른 호두농장과는 다르게 호두나무의 재배기간과 수확량을 대폭 개선한 신품종 호두나무를 국내에서 재배하는데 성공하여 한번 식재로 80년 이상 수확할 수 있다.

횡성황금농장의 호두농장 경영은 점포 창업처럼 인테리어 비용 및 인건비 관리가 필요가 없어 최근 높아지는 인건비와 임대료에 대한 부담이 없어 초보 창업가가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게 관계자 설명이다.

횡성황금농장 관계자는 “10년간 위탁영농을 책임운영 관리하기 때문에 투자자의 난제인 영농과 귀농, 안정적인 수익이란 3마리 토끼를 잡아 걱정을 덜어주었으며 주말에는 직접관리에도 동참할 수 있어 주말농장 전원주택 생활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횡성황금농장은 제1농장~제7농장까지 성황리에 농장주 모집을 마쳤으며 미처 참여하지 못한 투자자들의 대기가 많아 제 8농장도 빠른시일 내에 농장주 모집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창원세코 1전시장 경남 건축 인테리어박람회에서 개최되며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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