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펜션 씨엔242, 풀 수영장 개장.... "포항으로 여름여행 오세요"
스파펜션 씨엔242, 풀 수영장 개장.... "포항으로 여름여행 오세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30 1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시원한 바다, 수영장이 있는 곳이 벌써부터 인기다. 포항 신축 펜션 씨엔 242펜션은 성인풀과 유아 풀 수영장을 개장을 완료했다는 소식이다.

해당 펜션의 멋진 동해바다를 향해 뻗어있는 야외 수영장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탁 트인 바다전망의 모던한 인테리어와 로맨틱한 객실은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객실마다 오션뷰 개별 스파와 개별 바비큐가 가능하다. 바비큐 그릴은 객실 내 전기그릴이 준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한 호텔형 침구류와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다. 별을 감상하기 좋은 루프탑 전망대도 있다. 조용한 어촌마을에 있어 한적한 해변 산책을 즐겨도 좋다. 북적이는 사람도, 요란한 차 소리도 들리지 않는 이곳은 오직 파도와 바람, 갈매기 소리만 들릴 뿐이다. 오션뷰 전망의 원룸형 객실은 침대와 개별 월풀스파가 있다. 최고급 제트스파는35~40℃로 물 온도가 유지 되어 피로회복에도 좋고 피부결도 좋아진다. 가족여행자라면 별관 객실이 좋다. 현재 오픈 기념 가격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실속까지 갖췄다.
 

주변에서 가까운 여행지는 한반도 최동단에 위치한 호미곶이다. 특별한 여행을 기억하고 싶다면 상생의 손 위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감상해보자. 여름철 해수욕장은 물놀이는 월포해수욕장이 좋다. 물이 맑고 수면이 높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월포 방파제에는 낚시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 커플 여행지로 많이 찾는 근대문화역사거리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100여 년 전 일본인들이 살았던 가옥들이 그대로 남아있어 영화 속으로 빠져드는 기분이다. 포항의 명물, 죽도 시장을 빼놓고 갈 수 없다.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포장해서 펜션에서 먹을 수 있다.

해당 오션뷰 스파펜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씨엔242펜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