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아이비스PC카페, 밀착케어 시스템 통해 가맹관리 강화
[창업이슈] 아이비스PC카페, 밀착케어 시스템 통해 가맹관리 강화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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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등을 통해 성수기를 맞이했던 5월초에 비해 5월을 마무리하는 지금, PC방 가동률은 변화를 맞이했다. 통계에 따르면 전국 PC방의 주간 평균 PC가동률은 22.23% 기록하였는데, 휴일이 많았던 5월 1주차 대비 1.45%감소한 수치이다. 이처럼 다양한 시즌특성에 따라 PC가동률이 변화할 수 있다는 특징을 보유한 피시방창업에 있어 지속적으로 높은 매출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피씨방창업 프랜차이즈 본사의 ‘가맹관리’를 손꼽는다.

PC방창업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시즌특성에 따라 고객의 유입에 차이가 날 수 있는데, 고객의 수가 다소 감소할 수 있는 이른바 ‘비수기’ 시즌엔 그에 걸 맞는 본사의 운영전략을 통해 더욱 높은 방문율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노하우가 적어 매출하락요인을 피하지 못하는 개인창업자들의 원성이 커져 가는 가운데, 19년간 1000호점 이상을 오픈 시키며 탄탄한 가맹관리를 선보이는 아이비스PC카페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비스PC방은 동종업계 대비 거대한 본사규모를 통해 ‘지점별 전담 슈퍼바이저’를 배치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오픈 준비단계부터 매출관리, 실시간 프로모션 제안 등 SV가 직접 매장운영에 관여, 효과적인 매출확보를 이뤄낸다. 특히 A/S등의 매장매출하락요인 발생 시 전담SV가 즉각적으로 파견되어 168시간(7일)간 매장에 상주하며 매출하락요인을 상쇄시키는 ‘SV상시파견제’는 업계 유일한 아이비스PC카페만의 가맹관리로 점주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아이비스PC카페의 가맹관리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이비스PC방은 오픈과 함께 빠르게 높은 매출을 획득, 안정기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점주교육을 통해 능숙한 PC방운영이 가능 해야 한다는 점에 집중, ‘오픈 전/후/재교육’ 단계로 구성된 점주교육기간을 거친다. 특히 실제PC방에서 PC방창업에 대한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점주인턴교육제’는 그간의 구두상으로만 진행되던 타 프랜차이즈의 교육방식과 큰 격차를 벌린 부분이다.

아이비스PC카페 관계자는 “매출하락요인은 개인창업자가 예상하기 어려운 범주 내에도 있다. 최근 개인창업자들도 고사양PC사양을 구축하지만 오류 없는 쾌적한 게임환경의 첫 단추는 ‘서버관리’이며 이는 프랜차이즈 본사만의 전문기술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라고 말하며 “아이비스PC카페는 원격A/S점검, 디테일한 서버관리, 대표이사가 직접 관리하는 A/S 해피콜시스템 등 다양한 가맹관리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매장에 밀착케어를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비스PC카페 창업설명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2시 본사에서 진행되며 최근 가맹계약 시 인테리어를 무상 업그레이드라는 파격적인 창업특전과 남다른 대출시스템에 대한 점주들의 관심이 쏟아지며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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