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변산반도 더블힐링펜션, 바다와 수영 모두 즐길 수 있어 눈길
[여행정보] 변산반도 더블힐링펜션, 바다와 수영 모두 즐길 수 있어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3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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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더블힐링펜션’이 조용한 바다와 산, 힐링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여름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변산반도 펜션 더블힐링펜션은 부대시설과 객실 인테리어로 차별점을 두었다. 오션뷰 미온수 수영장과 어린이 수영장은 바다와 수영을 고루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유아풀에는 미끄럼틀을 성인풀에는 슬라이드 설치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부안 고사포 해변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이라 운치를 더해준다.

해당 펜션의 실내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이색 가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리빙 브랜드 ‘라포마’제품이다. 전 세계 50여 개 국가에서 독특하고 감성적인 디자인 가구로 국내 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라 여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최고급 스파가 설치된 객실은 사계절 내내 프라이빗 한 공간에서 스파를 즐길 수 있고 편안한 잠자리는 호텔식 침구류가 세팅되어 있다.

탁 트인 바다전망을 바라보며 맛있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도록 실내와 옥상, 야외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어느 곳에서든 바비큐장을 이용할 수 있게 기본양념들도 준비되어 있다. 펜션 내 즐길 거리도 다양한데 그중 갯벌체험은 인기가 많다. 준비 없이 가더라도 펜션에서 갈고리와 양동이를 대여해주기 때문에 사용 후 반납하면 된다.

부안에 왔을 때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는 고사포해수욕장이 있다. 약 2km의 백사장과 방풍숲이 조성되어 해변을 산책하며, 숲에서 시간을 보내도 좋다. 이곳은 서해의 다른 해수욕장보다 물이 맑고 깨끗하며 모래도 고와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다.

변산반도의 대표적인 채석강도 가까운 곳에 있다. 전라북도 기념물 제28호 채석강은 변산반도 서쪽 끝 격포항과 닭이봉 일대 1.5㎢의 퇴적암 절벽과 부근 바다를 말한다. 책처럼 겹겹이 쌓인 절벽은 경관도 빼어날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자연학습장이 되기도 한다.

부안펜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더블힐링펜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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