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일진스위트포레강남, 사전 무순위 청약 진행
진주일진스위트포레강남, 사전 무순위 청약 진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3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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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강남동 141-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아파트 ‘진주일진스위트포레강남’이 진주시 최초로 사전 무순위 청약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전 무순위 청약은 정당 계약을 마친 후 미계약분 발생 시 잔여 물량을 선점하도록 사전에 접수하는 제도로, 청약통장 및 순위 여부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진주일진스위트포레강남 측은 1순위, 2순위 청약률에 비해 무순위(사전접수) 청약이 상대적으로 높은 접수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59㎡, 77㎡, 78A㎡, 78B㎡ 타입 중 실거주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에 가장 많은 접수자가 몰려 실수요자 위주 사전접수가 진행됐음을 짐작케 했다.
 

관계자는 "시장에서는 보통 무순위 청약자를 잠재적인 계약자로 인식한다. 조건이 맞지 않아 청약을 못 했을 뿐 분양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혔기 때문"이라며 “1순위, 2순위 청약률에 비해 무순위(사전접수) 청약이 높다는 것은 투자자보다 실입주자들의 수요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사전 무순위 청약에 힘입어 진주일진스위트포레강남은 실수요자를 위한 더욱 다양한 분양 혜택을 제시하고 있다. 계약금 정액제 1,000만원(1차)과 함께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것.

한편 진주일진스위트포레강남은 아파트 115세대와 오피스텔 19실, 총 134세대로 구성된 하이클래스 아파트로 공급된다. 진주 최초의 호텔 같은 아파트를 표방하며 전세대 남향형 배치, 남강 조망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남향형 아파트의 경우 채광이 우수해 집안 내부를 밝혀주는 것은 물론,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탁 트인 전망과 남강뷰를 통해 호텔 같은 스카이라운지를 선사한다.

또한 진주일진스위트포레강남은 진주 유일의 백화점인 갤러리아와 영남 최대 규모의 중앙시장, 롯데시네마, 이마트 등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곳에 위치했으며 고려병원과 경상대병원, 미래여성병원 등 의료시설과 천전초와 진주남중, 진주고, 진주여고, 진주교대, 진주경상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등 명문 학군이 인근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 조건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무순위 청약 이후에는 모델하우스를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 성공적으로 분양이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진주일진스위트포레강남의 모델하우스는 진주시 망경동 34-1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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