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2019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
숭실사이버대, 2019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01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오늘 6월 1일부터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국제학부(한국어교육학과, 실용외국어학과) ▲인문예술학부(방송문예창작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연예예술경영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스포츠복지학과) ▲글로벌비즈니스학부(법·행정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전기제어 및 ICT공학부(ICT공학과, 전기공학과) ▲도시인프라공학부(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등 총 7개 학부, 23개 학과서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 혹은 이와 동등한 학력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온라인상에서 작성하는 학업계획서 70%, 적성검사 30% 평가를 통해 선발하기 때문에 내신이나 수능 성적은 무관하다. 더불어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 학점을 충족시킨 경우 2, 3학년으로도 편입이 가능하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졸업생들에게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수여하며 졸업 후에도 평생 무료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무료 청강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은실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학생처장은 “합격자 및 재학생에게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비롯한 국가장학금의 이중혜택을 지원하여 재정적 부담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숭실사이버대 2019학년도 2학기 정시모집 지원서 작성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가능하다. 입학 및 지원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사항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입학상담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22년 온라인 교육의 역사와 기술을 통해 수많은 동문을 배출한 명문 교육 기관으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지속적인 콘텐츠 품질개선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오프라인 대학에 비해 1/4 수준의 등록금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으며 ‘입학장학’, ‘성적장학’, ‘추천장학’, ‘교역자장학’, ‘군 장학’ 등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