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떡집, 신감각 퓨전 아이스크림떡 ‘바밤떡’ 출시
청년떡집, 신감각 퓨전 아이스크림떡 ‘바밤떡’ 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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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유의 떡에 새로운 도전을 적용해 ‘인싸템’으로 알려진 푸드컴퍼니 ㈜양유 대표 브랜드 ‘청년떡집’이 오는 여름 시장을 겨냥해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게 즐기는 아이스 ‘바밤떡’을 출시했다.

찹쌀떡 안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밤 크림을 듬뿍 채운 바밤떡은 고소한 밤 알갱이와 쫄깃한 국내산 찹쌀, 시원한 크림이 어우러져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식감과 맛이 특징이다.
 

또한 만드는 즉시 급속 냉동하기 때문에 해동 직후에도 쫀득함이 살아있고, 냉동했다가 상온에서 살짝 녹이면 아이스크림처럼 즐길 수 있다.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제조사 '영의정'과 합작해 지난해 론칭한 이후 매월 색다른 떡을 선보이며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청년떡집은 여름철 무더위를 달래 줄 신제품 바밤떡으로 그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청년떡집 이순영 팀장은 “청년떡집 크림떡은 차갑게 먹어야 더 맛있지만 특히 바밤떡은 살짝만 해동해서 먹는 것을 권한다”며, “아이스 커피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아이스크림 떡”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여름 최애 디저트로 손색없는 ‘떡의 신세계’를 바밤떡으로 맛보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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