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인병원, IRDC 몽골의료진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동인병원, IRDC 몽골의료진과 업무협약 체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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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인병원(김형석 병원장)은 지난 30일 IRDC(국제연구개발센터) 몽골의료진과 상호협력 및 의료정보시스템 교류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호 의료기술, 최신 의학정보,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긴밀한 상호협력관계 구축에 합의하였다.

이날 서울동인병원을 방문한 BOLOR-ERDENE 구 의원, 몽골국립대학 연구원, 종합병원관계자 의료진 7명은 선진의료시스템 견학을 위해 서울동인병원의 주요진료과와 최신의료시설, 검진센터, VIP병동 등을 돌아보고 환자중심, 환자만족을 위한 진료서비스, 진료시스템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서울동인병원 제공
서울동인병원 제공

IRDC(국제연구개발센터) 몽골의료진의 대표로 BOLOR-ERDENE는 “몽골에서 의사란 사람에게 인생을 주는 사람으로서 막중한 책임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언급하였고 “환자중심 및 환자만족을 위해 설계된 진료시스템을 견학하게 되어 기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형석 서울동인병원장은 “해외 의료진 및 병원관계자들이 의료연수와 병원협력을 위하여 꾸준히 찾아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선진의료시스템을 앞장서 홍보할 것이며 성동구 지역이 해외의료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상의 인프라구축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동인병원은 2019년 2월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으로 등록되었으며 앞선 2018년 8월에는 볼리비아의료진이 방문하여 서울동인병원의 주요 의료시설과 진료시스템을 견학하는 등 해외의료진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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