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고 내 집 마련 결정하는 아파트 등장...‘보은 신한 헤센’
살아보고 내 집 마련 결정하는 아파트 등장...‘보은 신한 헤센’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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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주간 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8%을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입주물량이 증가하면서 전세가격 하락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전세가격 지속적인 하락으로 깡통전세에 대한 불안도 커지면서 전세 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이런 가운데 전세금도 안전하게 지키면서 살아보고 분양을 결정할 수 있는 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다. 보은을 대표하는 보은 최대 단지 ‘보은 신한 헤센’이 바로 그 주인공. 

관계자는 "2년 동안 편안하게 전세로 살다가 최초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하는 혜택을 주고 있다. 당분간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동반하락이 불가피해 깡통전세가 지방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살아보고 결정하는 혜택은 전세 보증금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재테크 전략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든든한 한국자산신탁에서 안정적인 자금 관리를 맡고 있기 때문에 전세보증금 회수에 대한 걱정이 없다. 2001년에 설립된 한국자산신탁은 국내를 대표하는 부동산 신탁회사이다."라고 덧붙였다.

충북 보은군 보은읍 장신리에 492가구 규모로 지어진 ‘보은 신한 헤센’은 청원~상주 간 고속도로와 메인 간선도로, 보은시외버스터미널과 인접해 대중교통은 물론 외지로의 이동이 쉬운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1km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중앙시장과 보은우체국 등은 사업지에서 900m 거리, 삼산초등학교는 사업지에서 500m, 동광초등학교는 800m 거리에 위치한다. 그 외 보은여중•고, 자영고 등 높은 교육 수준을 자랑한다. 기타 보은군청까지 1.7km 걸리는 등 경찰서, 주민자치센터, 시장 등 주요 관공서와 상업시설도 반경 2㎞ 내에 위치한다. 

단지 앞으로는 중초천이 흐르고 있고, 2만여㎡ 규모의 장신공원(예정)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보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신 평면 설계와 입주민 커뮤니티, 전세대 4베이 설계, 확장형 발코니, 스마트 시스템 등 다양한 주거 프리미엄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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