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글램핑과 펜션의 조화 ‘퀸스비치’ 6월 여름 맞아 맞춤형 서비스 제공
[여행정보] 글램핑과 펜션의 조화 ‘퀸스비치’ 6월 여름 맞아 맞춤형 서비스 제공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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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6월 ’차를 타고 떠나는 매력적인 섬 여행지’로 영흥도, 고군산군도, 거금도, 천사대교, 고금도, 가덕도, 비토섬 등 7개 지역의 섬을 선정했다.

이중 영흥도는 수도권에서 한두 시간이면 닿는 섬으로 도심과 가깝고 뭍과 다리로 연결된 편리함 덕분에 사시사철 여행객이 끊이지 않으며 대부도와 선재도를 거쳐 영흥대교를 건너면 여러 볼거리와 이야기를 품은 섬에 도착한다. 
 

이러한 가운데 ‘글램핑과 펜션의 조화’ 퀸스비치(QUEEN’S BEACH)가 6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보다 쾌적한 여행을 위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 선재도에 위치한 글램핑 펜션 퀸스비치는 킹, 퀸, 프린세스, 프린스 총 4개 동으로 글램핑형과 럭셔리 스타일로 구분돼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가장 큰 특징은 자칫 번거로울 수 있는 캠핑을 편리하게 구현한 글램핑 시설이다. 이 밖에도 세미나실, 야외수영장, 편의점, 바다전망대, 개별 및 야외단체바비큐장 등 방문 고객의 취향, 성향, 모임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목섬, 대부도, 십리포해수욕장 외에도 선재도 인근의 아름답고 수려한 자연경관과 럭셔리한 시설이 어우러져 여름철 휴가 장소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퀸스비치 관계자는 “선재도에 위치한 퀸스비치는 일반 펜션에서 경험하기 힘든 글램핑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장소”라며 “여름의 시작 6월, 펜션의 편리함과 글램핑의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쿠니스비치에서 여름휴가를 즐겨보시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글램핑과 펜션의 조화’ 퀸스비치에 관한 상세 정보는 퀸스비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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