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진흥원, 56종 자격증 과정 무료 수강 이벤트...방과후지도사, 독서지도사, 독서논술지도사
한국사이버진흥원, 56종 자격증 과정 무료 수강 이벤트...방과후지도사, 독서지도사, 독서논술지도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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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진흥원이 방과후지도사, 독서지도사, 독서논술지도사를 비롯한 56종의 자격증 교육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사이버진흥원은 신규 과목으로 △사물인터넷지도사 △쥬니어영어코칭지도사 △소프트웨어교육지도사 △빅데이터전문가를 업데이트하여 더욱 다양한 과정을 수강할 수 있도록 마련하고 있다.

특히 한국사이버진흥원이 운영하는 자격증 가운데 아이들에게 적절한 돌봄과 교육을 제공하는 방과후지도사와 전문적인 독서 지도를 수행하는 독서지도사, 그리고 독서교육과 논술교육을 병행하여 읽기와 쓰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독서논술지도사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현상들과 맞물려 더욱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직종이다.

먼저 방과후지도사는 방과후 시간에 보호자가 부재한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학기중과 방학 중에 일과를 운영하여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을 실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방과후지도사는 아이들이 학교생활과 가정 및 지역사회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양육기능과 돌봄 기능을 대행하며, 적절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방과후 과정을 필수로 운영하는 학교가 증가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직업이기도 하다.

독서지도사는 독서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적용, 평가하여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생각하기 등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독서지도를 실시하고 독서교육에 대한 학습상담을 제공하는 전문 지도교사다.

독서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통해서는 독서지도자를 꿈꾸는 이들을 독서지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기반으로 전문적인 독서지도를 수행할 수 있는 지도사로 양성하며, 독서지도 수업에 필요한 제반 이론과 실제적인 지도법 등을 체득하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독서논술지도사는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 독서논술 교육에 대한 철학과 이론을 기저에 두고 실제 교육을 수행하는 지도사다.

독서논술지도사는 아이들이 책보다 스마트폰과 친숙해지고 있는 시대적 환경에서,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토론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등학교 시절의 읽기 능력은 학습의 기초가 될 수 있는 만큼 독서지도와 논술지도에 있어서 사회적인 책무를 가지고 임할 필요가 있다.

관계자는 "자격증 과정들은 한국사이버진흥원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쿠폰 코드에 'korea'를 입력하면 교육비 부담 없이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모든 자격증 과정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사이버진흥원은 방과후지도사(제2014-4537호), 독서지도사(제2014-4529호), 독서논술지도사(제2019-000901호) 외에도 ▲노인심리상담사(제2015-00704호) ▲반려동물관리사(제2016-004629) ▲학교안전지도사(제2016-000006호) ▲스피치지도사(제2014-4545호) ▲코딩지도사(제2016-005596호) ▲손유희지도사(제2014-4991호) ▲아동폭력예방상담사(제2015-000299호) 등 총 56개 1급, 2급 자격증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상기의 민간자격증 및 한국사이버진흥원의 전 자격은 자격기본법 규정에 따라 정식 등록한 민간자격이다. 이는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공인자격이 아니며, 민간자격 등록 및 공인 제도에 관한 상세 내용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의 민간자격 소개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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