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수강료 전액 지원하는 ‘국제무역실무사무원’ 수강생 모집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수강료 전액 지원하는 ‘국제무역실무사무원’ 수강생 모집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07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한승)는 2019년 서울시 ‘원.더.풀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만 34세 이하의 무역직무로 취창업을 희망하는 서울시 거주 여성 구직자(졸업자만 참여 가능) 대상 ‘국제무역실무사무원 양성과정’을 실시한다.

해당 교육은 타 센터 중복수혜 참여자 또는 고용보험 가입자는 해당 사업에 참여 불가하하며,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한 영세자영업자의 경우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작년 연 매출이 8천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증명 서류를 제출하면 수강이 가능하다. 상경계열 및 외국어 전공자는 선발 시 우대된다.

해당 사업의 목적은 서울시 거주 청년여성 구직자를 중심으로, 무역사무원 취업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의 효과적인 배분을 통해 기본ㆍ실무역량을 학습하여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청년여성 대상 맞춤형 사회진출 지원을 통한 특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해당 교육과정은 국제무역사 1급 이론 및 기출문제 풀이, 온오프라인 무역실무 등 직무교육을 바탕으로, 취업마인드, 직장 업무에 활용 가능한 OA 실무, 채용 트렌드 및 모의면접 트레이닝, 취업통합캠프 등 구성된 총 228시간의 직업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이 과정을 통해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는 성공적인 청년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고자, 무역실무 전문교육 제공을 통해 서울시내 무역 협약업체로의 인턴 및 취업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질 높은 일자리 양성으로 2, 30대 청년층 취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 접수는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이용동의서 각 1부를 작성하여,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하여 제출할 수 있으며, 방문 시 주민등록사본과 반명함 사진 1개씩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교재비를 포함한 수강료 전액 지원된다.

이외에도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는 수학공예 강사 양성, 무역실무 사무원, 해외취업 K-move스쿨, 온라인 쇼핑몰 창업, 도시락 창업 등 여성 구직자들의 직업훈련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