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깨끗한 여주만들기' 발대식 열어... 환경보존 시민의식 고취
여주시, '깨끗한 여주만들기' 발대식 열어... 환경보존 시민의식 고취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0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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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는 지난 5일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양섬에서 '깨끗한 여주만들기 사회단체협의회(회장 윤희경)' 발대식을 개최했다.

'깨끗한 여주만들기'의 일환으로 시 사회복지협의회 등 20여개 단체가 참가한 이번 발대식은 사회단체 간 환경 관련 사업을 연합해 수행함으로써 조직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역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개선 운동을 통해 사람이 살고 싶어지는 여주 만들기를 목표로 지속해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발대식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김현수 여주 부시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 하나하나가 살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 초석이 되길 기원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일정상 부득이하게 참석 못 한 정병국 국회의원과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은 축하 메시지로 인사말을 대신하며 협의회 발대식을 축하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시민단체들의 자발적 정화 활동 및 시민의식 개선 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1회용품 줄이기를 통해 생활 쓰레기 감량을 추진하고 살기 좋은 '사람중심 행복여주', '깨끗한 경기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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