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씨, 식자재 도매회원을 위한 식자재마트 신규 오픈
바른씨, 식자재 도매회원을 위한 식자재마트 신규 오픈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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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씨(대표 추명화)가, 소상공인 및 사업자 회원과의 접점 확대를 위하여 온라인 B2B 식자재몰 ‘바른씨 프레시’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바른씨 프레시는 자영업을 운영하는 사업자 회원의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식자재를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마련된 바른씨의 사업자 전용 B2B사이트다.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 등 수산물, 농산물, 가공식품 외 요식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식재료를 비롯해 일본 등 수입식품과 와인에 곁들일 수 있는 스페인산 하몽 이베리코 베요타까지, 식자재를 도매가로 공급받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라면 한 번쯤 들러 즐거운 쇼핑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바른씨는 2017년 직접 손질한 업소용 생연어 도매를 시작으로 오픈마켓 소셜 등에 진출하였으며,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대형마트에 진출하며 국내 판매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바른씨 관계자는 “올해부터 바른씨도 사업주들을 위한 식자재 도매 채널을 보유하게 되었다” 며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른씨는 지난 6월 1일부터 더위로 인한 음식물 변질에 대비하는 '하절기 안전배송 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현재 오픈 기념 무료배송 이벤트 및 할인쿠폰 증정 행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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