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주목받는 신 트렌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선보여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주목받는 신 트렌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선보여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0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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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수도권에서 사상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일주일 연속 시행되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저감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여러 정책이 국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분양 시장에서도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이나 특화설계를 도입하는 등 미세먼지 잡기 경쟁이 한창이다.

그 중 미세먼지 사각지대인 물향기 수목원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미세먼지 차단 특화 설계를 적용한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은 지하철 오산대역과 사업지간의 거리가 17m밖에 되지 않는 초역세권 생활형숙박시설로 우리나라 최대 자생수목원인 ‘물향기 수목원’이 도보 3분 이내에 위치해 있어 미세먼지의 영향이 적은 친환경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내부 시설은 미세먼지 완벽 차단을 목표로 전세대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는 초미세먼지까지 잡아주는 헤파필터(H13등급)가 내장된 에너지 절감형 전열교환기로 모든 세대에 무상으로 제공된다. 평균 0.3㎛의 초미세먼지도 걸러내는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된 전열 교환기를 통해 실내의 미세먼지 유입을 방지할 수 있다.

시행사인 대도산업건설 이재복 대표는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방지와 절감 시스템 트렌드에 맞춰 헤파필터가 장착된 무덕트 전열교환기를 전세대에 무상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은 지하 4층~지상 10층, 총 504실 규모에 전용면적 25㎡~79㎡를 선보일 예정이며 호텔식 서비스는 물론 풀퍼니시드, 복층 가능 설계, 각종 보안 서비스, 자주식 주차시스템이 제공된다.

전철 이용이 편리한 것은 물론이고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봉담동탄고속도로, 북오산IC, 서부우회도로를 통한 진입이 용이하다. 단지 앞 버스터미널 이용시 강남권까지 논스톱으로 이동 가능한 버스를 탑승할 수 있어 사통팔달한 교통망을 누릴 수 있으며 준공 전 필봉터널이 개통됨에 따라 동탄2신도시로 5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졌으며 동탄 일반산업단지와 바로 연결되어 동탄호수공원 이용도 용이해졌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와 설계 그리고 친환경적인 미세먼지 저감 생활형 숙박시설로 알려지면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하며 “내년에 들어서는 4천여 평 규모의 '미니어처 테마파크' 호재까지 이어진다면 이에 따른 수혜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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